언론보도방송
| 제목 | 기쁨병원 로봇담석센터, ‘로봇 단일공 담낭절제술’ 연구 성과 발표 |
|---|---|
| 보도일 | 2026.06.02 |
| 기사URL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02/2026060201764.html |
| 내용 |  
  기쁨병원 로봇담석센터가 국내외 권위 있는 외과 학술대회에서 ‘로봇 단일공 담낭절제술’ 임상 성과를 연이어 발표했다. 간담췌외과 현인근 부장은 지난 3월 열린 ‘2026년 대한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단일공 복강경과 로봇 단일공 담낭절제술의 비교 분석’을 주제로 발표했다. 현 부장은 단일공 복강경 술기와 로봇 단일공 술기의 임상 결과를 비교 분석하고, 로봇 단일공 수술이 지닌 임상적 이점과 향후 가치를 정리해 전했다. 현 부장은 “로봇 단일공 담낭절제술은 배꼽에 단 하나의 구멍만으로 시행하므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로봇의 다관절 기능으로 기존 단일공 복강경 대비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다”며 “이 덕분에 수술 중 합병증 최소화, 통증 감소, 빠른 일상 복귀라는 임상적 이점을 함께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로봇담석센터 이진우 센터장이 지난달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KAROS 2026’에 초청 연자로 나서 ‘Essential Tips and Tricks for Robotic Single Site Cholecystectomy using Davinci-SP’를 주제로 발표했다. KAROS는 로봇 수술 분야의 최신 연구와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 권위 학술 심포지엄이다. 이날 이 센터장은 로봇 단일공 담낭절제술의 핵심 술기와 임상 노하우를 국내외 전문가들과 공유했다. 기쁨병원 담석센터는 2025년 말 기준 누적 1만례 이상의 담낭절제술 실적을 보유한 단일 기관으로, 4세대 로봇수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담낭·탈장·맹장·갑상선·전립선·유방 등 다양한 영역에서 로봇수술 진료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
|
|







.jpg)